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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를 위한 친환경 BIM가이드

Francois Levy 저 / (주)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역 / 328 쪽 / B5 / 9788962257151 / 22,000 원

BIM과 친환경 설계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두 가지 모두가 건축가가 사고하는 방식에 변혁을 요구하며, 작은 건물보다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유효하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Francis Levy는 작은 건물일수록 친환경 설계에 보다 큰 여향을 받으며, 익히 알려진 BIM의 비용 절감 효과는 건물 규모에 관계없이 얻을 수 있는 이점이라고 얘기한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활용하고 있는 검증된 BIM 방법론으로 통풍냉각, 자연형 난방과 같은 친환경 설계의 필수항목들을 다루고 있으며, 이는 설계 초기 단계에 BIM을 활용하여 정량적으로 대안을 검증할 때 특히 유용하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초기 분석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설계를 최적화할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BIM을 활용한 11개의 소규모 친환경 설계 프로젝트 사례 연구 ·대지 및 매스 분석, 태양의 움직임, 일조, 자연형 냉난방, 우수활용, 신재생에너지, 자재와 폐기물 등 친환경 설계 시 주안점 ·주요 BIM 툴 및 확장 소프트웨어 ·컨설턴트나 에너지 모델러 같은 여러 소프트웨어 전문가와의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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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비친 한옥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오토캐드 낙선재를 만나다1

전종우, 정태도 저 / 260 쪽 / A4 / 9788962256017 / 28,000 원

집을 지을 때 목수들은 크게 세 가지 과정을 거친다. 먼저 부재에 먹을 놓고 그 선에 맞게 깎고 다듬는 과정이 첫 번째이고, 우기를 피하여 좋은 때를 만나 기둥 세우기에서부터 목기연 개판 붙이는 작업까지의 실제 각종 부재를 조립하는 것이 두 번째 과정이다. 마지막으로 흙과 기와를 올리고 지붕에 무게가 실려 집이 자리를 잡은 뒤 각종 창이나 문을 달기 위한 수장이나 대청 등에 마루를 놓는 과정이 있다. 이 책은 이 세 과정 중에서 마지막 과정을 제외한 구조재의 치목과 조립을 다루었다. PART 1에서는 필자들이 오래전부터 생각해온 목수가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를 간단하게 다루었으며, PART 2에서는 기단에서부터 기와를 얹기 전까지의 각 공정들을 모두 18장으로 나누어 여기에 들어가는 부재들을 실물에 가깝게 하나 하나 만들어 차례대로 조립하는 일련의 과정을 다루었다. PART 3은 오토캐드 프로그램의 명령어들 중 이 책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들을 간단하게 설명하였다. 목구조에 특히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이해하려고 하는 이들에게까지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들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만일 오토캐드 프로그램을 조금이라도 다룰 수 있다면 독자들은 그 도구를 이용하여 모든 부재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조립하는 목수가 되어 한옥의 민낯을 낱낱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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