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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규검토와 함께하는) 건축계획설계실무

저자 : 김택성

정가 : 25,000원

이 책에서는 건축설계실무 중 계획설계를 어떻게 진행해 나가는지를 가능한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하며, 관련된 법규나 건축 관련 분야의 내용이 어떤 시점에 어느 정도 반영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하여 계획설계를 직접 해보고자 하는 건축설계실무자에게 부분마다 계획 사례를 제시하고 상세하게 설명하여 계획설계실무를 비교적 수월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2020년 개정판

일본의 풍토와 경관 - 서부지방편

저자 : 박찬필

정가 : 26,000원

필자가 일본의 구석구석까지 여행하면서 직접 촬영한 사진과 각 지방의 특색들을 잘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일본의 유명하지 않은 곳까지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일본의 주거문화를 이해하고, 보다 정확한 일본의 본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책 서두에는 이 책을 읽는데 도움을 주고자 일본식 용어 해설, 일러두기, 서부지방의 지도에 위치를 표시해놓았고, 또한 일본 여행시 도움이 되도록 본서에 나온 장소의 위치를 구글지도에서 제공하고 있다.(http://reurl.kr/DA68EA7WL)
이 책에서 일본의 전통 민가나 마을의 모습을 보면, 지리적 위치와 자연적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형성된 모습들을 엿볼 수 있다. 즉 일본의 주거문화와 자연환경, 옛 주거형태, 풍습이나 생활상 등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책은 조경기능사 자격을 취득하고자 하는 수험생의 1차 시험인 필기 시험을 대비하도록 만들었다. 조경기능사 응시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전원생활이나 조경공간을 직접 꾸미고자 하는 열의를 가진 일반인과 학생 모두에게 조경의 입문으로서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도 기출문제를 통한 조경기능사 필기시험의 정리가 필수불가결하고, 그런 의미에서 가장 오래된 기문당 출간의 조경기능사 필기문제해설 은 나름대로 뚜렷한 지위를 획득하고 있다.
2020년 개정판입니다

순환골재 콘크리트 설계지침(콘크리트실무지침 KCI PM208.1-19)

저자 : 한국콘크리트학회

정가 : 29,000원

우리나라의 연간 골재소비량은 2억 5천만 ㎥를 상회하고 앞으로도 이 정도의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지만 골재의 공급환경은 매년 어려워지고 있다. 하천과 해상에서의 골재 채취도 제한적이며, 대부분의 수요를 공급하고 있는 쇄석골재마저도 지자체의 신규 허가 불허 정책에 의해 원활한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반하여 기존 구조물 해체과정에서 발생하는 많은 양의 콘크리트 폐기물을 순환골재로 가공하여 건설현장에서 콘크리트용으로 대체·활용하는 것이 앞으로는 중요한 골재원이 될 것이다. 이에 대체골재 콘크리트 위원회에서는 폐콘크리트를 콘크리트용 순환골재로 만들어가기 위한 최근의 기술과 순환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의 적절한 특성 및 기술적 내용을 정리하여 콘크리트공학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무지침서로 만들었다.



1장에서는 순환골재 생산 시스템으로 순환골재의 일반적 처리 및 제조과정과 콘크리트 대체용 품질의 파·분쇄 및 분리선별 과정을 다루었고, 특히 고품질의 순환골재를 얻기 위해 국내·외에서 연구되는 특수생산방식을 수록

2장에서는 순환골재의 시험방법과 순환골재의 공학적 특성을 수록하였고, 특히 최근에 연구되고 있는 순환골재 품질 향상을 위한 표면강화기술과 더불어 New ITZ 같은 순환골재에 관련된 새로운 이론도 소개

3장과 4장에서는 순환골재 콘크리트의 다양한 공학적 특성을 개선하려는 새로운 이론들과 순환골재의 콘크리트구조 거동을 다룸.

5장에서는 RILEM, 유럽, 중국, 일본의 표준 및 시방을 소개하여 순환골재의 활용을 위한 각국의 노력을 이해하도록 하였다. 또한 지난 20여 년간 순환골재에 관한 다양한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국내에서 만들어진 순환골재 관련 표준과 순환골재콘크리트 관련 시방서를 모두 수록.



본 지침이 앞으로 순환골재와 순환콘크리트를 안정적으로 활용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참고자료가 되기를 희망한다.
3인 3색 책쓰기

이 책은 노부모를 위한 시골에 집짓기 이야기를 3인 3색으로 구성하였다. 집짓기 주택 한 채를 놓고 건축주1(건축계획 전공교수)+건축주2(건축구조 및 전산화 전공교수)+건축가, 세 사람의 관점을 종합하여 하나의 책으로 엮었다.



건축주로서 집짓기에 대한 체험을 책으로 정리하며.......

평생의 꿈이었던 내 집짓기를 실현하기 위해 대지를 마련하고 오랜 기간 비용을 모았으며 집짓기 정보를 수집하며 꿈을 키워왔지만, 먼저 설계를 잘하는 건축가를 수소문하고 믿을 수 있는 시공자를 물색하기란 쉽지 않았던 애로사항에서부터 대지여건과 건축주의 요구사항, 건축 관련법 등을 검토하고 설계에 반영해가면서 여러 차례의 수정 과정을 거치고, 공사 도중에 추가되는 사항 등 도면에 나타나지 않는 부분도 많은 보완이 이루어졌음의 노하우를 예비 건축주들에게 기획에서부터 설계와 시공 과정을 쉽게 설명해주는, 즉 필자가 주택설계 및 시공과정에서 체험한 지식을 그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건축을 전공한 건축과 교수들에게도 건축주로서 집짓기란 낯설고 힘든 과제였음을 적고 있다.



건축가 입장에서는 “평당 얼마예요?” 라는 물음부터 듣게 된다.

적은 예산으로 짓는 작은 집은, 넉넉한 예산의 큰 집을 설계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많은 노력과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건축가에게 분명 의미 있는 도전이다. 설계가 시작되면 공간을 세분하고 공간의 특성을 파악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건축주들은 ‘건축가가 뭘 하는 사람인지 이제야 알겠다.’, ‘건축가와 함께 집짓기 작업을 시작한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고 말하곤 한다. 이 말은 결국 우리 사회에서 건축가의 존재감이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아직도 많은 예비 건축주들은 시공자에게 ‘싸게 집 잘 지어주세요’로 일을 시작하는... 우리의 집짓기에 대한 생각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건축가는 ‘평당 얼마’를 묻기보다는 ‘어떻게 지을 것인가’를 먼저 고민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은 노부모의 생활패턴까지 고려하였으며, 우리집 사용설명서를 통한 집 내부의 복잡한 시스템까지 컨트롤하도록 가성비 높은 집으로써 자녀세대까지 아우르는 대가족이 모였을 때의 공간활용까지 미리 염두에 두고 집짓기 계획을 세웠고, 시골에 집을 지을 때는 그 마을과의 자연스러운 어울림(풍수)까지 고려의 대상이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마을에 동화될 수 있는 집이 되길 바란다.

철근콘크리트구조 해석 및 설계

저자 : 최세운, 김승직, 최 열, 이동렬, 김윤곤, 하기주

정가 : 25,000원

철근콘크리트구조는 우리의 주거공간을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건축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설계는 각 구조부재의 최대응력이 허용응력보다 작아야 한다는 기본개념에서 설계하는 허용응력설계법(allowable stress design, ASD)에 출발하여 현재는 대부분의 설계가 강도설계법(strength design, SD)에 의하여 설계되는 실정이다. 한편 철근콘크리트 구조설계에 대한 기준은 여러 가지 이론과 실험의 결과에 의해 1, 2년 주기로 수정·보완되고 있다. 그러므로 대학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학부과정에서 강도설계법에 근거한 철근콘크리트구조에 대한 해석과 설계에 대한 수업을 듣게 되며, 기본적으로 콘크리트의 재료적 특성과 철근콘크리트 구조 부재의 해석원리와 설계방법에 관한 이해가 필요하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부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예제를 도입하여 설명하였다. (이 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2016년 개정 콘크리트구조기준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국제 기준에 따라 SI단위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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