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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BIM

저자 : 이에이리 료타

역자 : 김명근

정가 : 20,000원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단순한 3차원 모델링이 아닌 객체에 정보를 담아 설계하는 건축설계기법으로서 하나의 프로젝트를 설계, 시공, 유지관리 단계 등 건축물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쳐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획기적인 도구이다. 현재 실무 및 대학 강의 중 느끼는 문제점이 구축된 데이터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을 이해시키지 못한 채 모델링에만 집중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BIM데이터 구축의 목적을 세우고 필요 정보를 입력하여 나온 결과를 잘 활용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도입의지 및 가능성을 느낄 수 있게 해줄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본 서를 번역하였다.
이 책은 우리나라, 북미, 중남미 등에서는 실용적인 비부착식 포스트텐션 시스템을 건축물에 주로 적용하고 있다. 부착식 시스템의 경우 그라우팅 공종 분만 아니라 쉬스에 강연선을 상비하는 공종이 추가되기 때문에 자재 및 장비 면에서나 공기 측면에서 불리한 것이 사실이고, 대개 이를 위한 추가 비용이 소요된다. 비부착 텐던이라 하면 부식방지에 있어 취약하다는 근거 없는 오해가 있다.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비부착 텐던 관련 여러 규정, 시공, 그리고 설계에 필요한 프리스트레스 장단기 손실 산정에 대하여 금번 실무지침에서 다루었다.
본 서에서는 대표적인 국내외 설계기준과 국내 전단모델의 이론과 설계방법, 고강도 철근과 최대 및 최소 전단철근비 등 최신 연구 성과, 국내외 현행 설계기준과 전단모델의 강도 추정 능력과 설계변수별 영향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시하였다.

(2017년 전면개정)
건축제법규해설

저자 : 장동찬, 김택성

정가 : 85,000원

2017년 2월 현재 개정된 건축법 및 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 주차장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상세하고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해설하였다. 2017년의 개정작업에서도 개정법령의 바른 해설과 빠른 대처로 독자여러분들의 불편을 극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앞서 본서의 특징에서 밝힌 7가지 점에 역점을 두고 건축법 해설편을 대폭 보완하고 전체 내용을 새로 집필하였다.

(2017년 전면개정)
건축제법규해설(학생용)

저자 : 장동찬, 김택성

정가 : 25,000원

2017년 2월 현재 개정된 법령에 의거하여 건축법·녹색건축물조성지원법·주차장법·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일목요연하게 요약정리하여 상세하고 알기 쉽게 해설하였으며, 최근 개정된 개정법령 등을 수록하였다.
학생용 교재입니다.

녹색건축 깊이읽기

저자 : 박기범

정가 : 25,000원

'녹색건축 깊이읽기' 한 권이면 녹색건축에 대한 A to Z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왜 녹색건축이어야 하는가?’라는 물음에서 녹색건축이 시작된다. 기후변화, 파리협약, 신성장 동력 등 다양한 환경 변화 속에서 건축에 대한 새로운 시대정신은 녹색건축이라고 주장한다.



Part 1은 녹색건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이를 토대로 녹색건축 정책, 녹색건축 기본계획, 시범사업 등에 대한 역사와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녹색건축 관련 정책과 시범사업 기획,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저자의 경험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Part 1에서 깊이 있게 녹색건축 관련 정책과 사업을 이해하였다면 Part 2와 3의 어려운 법령들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Part 2와 3에서 녹색건축 관련 법령과 인증 기준들을 설명하고 있다. 법령에 대한 해설은 조문별로 추진배경, 연혁, 세부내용, 대안으로 구성되어 있어 법령에 대한 이해가 쉬울 뿐만 아니라 개선안에 대한 고민을 할 수 단초를 제공하고 있다. 녹색건축 법령에 대한 제대로 된 해설을 제공하는 최초의 책이다. 에너지 효율등급인증과 녹색건축인증에 대한 비교 시도 역시 이 책이 가지는 철학과 특징을 보여준다.



이 책은 건축 관련 공무원, 연구원, 건축 실무자, 대학생, 에너지 평가사를 준비하는 수험생 등에게 녹색건축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전문서적이다. 기존 법령집과 달리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을 수 있도록 책의 크기와 양을 고려하였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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